여성롱패딩점퍼추천 네파 아르떼 패션위크 우아한디자인

 

여자롱패딩 추천 네파 아르떼 패션위크 우아한 디자인 안녕하세요 은려리입니다. 요즘 캐주얼한 느낌의 패딩만 보여 드렸는데 오늘은 좀 우아한 코트 같은 거위털 패딩 제품을 소개할까 합니다. 친구들이랑 호텔에 놀러가서 로비에서 열심히 찍어봤습니다 옷을 다양한 방법으로 입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때그때 다른 패션으로 연출해서 입으세요저는 오늘 저의 데일리룩 이전에 아르떼 컬렉션을 먼저 소개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 보여드릴 코트는 아르테누 오보 패딩입니다.오늘 제가 착용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전지현이 모델을 해서 그런지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이고 매력적인 여성 롱 점퍼라고 생각했는데요. 컬러도 풍부합니다. 허리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디자인으로 벨트를 풀어도 예쁘게 연출이 가능해 취향에 맞게 입으세요

두번째는 아르떼 숏패딩입니다.위에 보여드린 제품의 숏기장 버전입니다.고어텍스 재활용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 제품이기도 합니다.전지현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저는 집에 숏패딩이 많은데 이런 여성스러운 옷은 없고 끌립니다.

세 번째는 아르떼 다운 재킷입니다.전지현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우아한 화이트한 퍼가 옷의 매력을 살려줍니다. 따로 파마 머플러로 활용할 수 있다고 들었어요. ~그 점이 매우 실용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르떼4 IN 1 패딩입니다먼저 보여드린 제품의 업그레이드 옷입니다.안감, 내피 어디에도 활용이 가능하고 탈착 후드 및 퍼를 적용해서 용도에 맞게 다양한 스타일링도 가능하며 그렇게 레깅스에도 아주 잘 어울리네요. 코트형이라 우아하고 격식있는 자리에도 입고 다니기 편해 보였어요.

네파 여성 네파 ART E NUOVO 아르테 누오보 패딩 7G82064

전지현 사진 밑에 내 사진을 넣는 게 너무 부담스럽지만 저는 제가 처음 소개한 아르테누오보다 더 어울리는 재킷을 입어봤어요. 코트만 고집하시는 분들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여성롱패딩이었어요.거위털이라 가볍고 편했어요 “~구스콧”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올해는 Long-Medium-Short(LMS) 렝스와 스타일 면에서 다양해진 4가지 아르떼 컬렉션이 나와서 첫머리에 미리 소개 했는데 모두 예뻤죠?! 그래도 저는 제가 입은 이 누오보스러운 재킷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www

벨트 있는 거랑 없는 거랑 차이도 큰데 제가 이번에 없어도 찍어보고 벨트도 찍어보고 했어요 핏을 보여드리려고 네파 패딩은 작년부터 즐겨 입었는데 역시나~ 소리가 절로 나오는 거예요일단 라인도 살리고 깔끔하게 핏이 떨어지더라구요.보온성도 놓치지 않았어요. 특히 조금 캐주얼한 느낌의 코트형 아우터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었어요.저는 사이즈를 95로 했습니다 평소에도 항상 95를 입는편이라 코트사이즈를 골라봤는데 마침 괜찮았어요. 이너로 니트를 입었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165 평소 55size 즐겨입어요! 안에 뭐라도 껴입을 것 같다 싶으면 한 사이즈 업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자세한 사이즈는 하단 조견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자 쓰면 이런 느낌? 퍼는 탈부착이 가능해서 머플러로 활용할 수 있대요.나는 퍼 있는 모자를 좋아해서 계속 입게 해 입었다는 거~ 모자 썼는데 진짜 얼굴 감싸주고 추울 때도 따뜻할 것 같아요.그리고 요즘 숏패딩이 너무 많이 나와서 긴 것도 필요했는데 무릎 위로 잘려서 걷기 편하고 활동에도 무리가 없는 옷이었어요.따뜻하고 착용감이 좋은 것이 추울 때는 최고입니다.

오픈해서 입으면 또 다르게 합니다. 방풍, 투습 기능에 좋다는 GORE-TEX 인피니UM 2L 소재를 적용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표면 고어의 인피늄 소재에 안쪽에는 트렌디한 부클 소재를 적용하여 두께는 두껍지 않고 따뜻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이런 단정하고 포멀한 코트형 패딩이 필요할 때가 가끔 있거든요. 어린 시절에는 늘 캐주얼한 디자인의 옷만 입었는데 나이가 들어 격식 있는 자리에 추운 겨울날 꼭 생각나는 디자인이랄까.공감하실 거예요

충전재는 가볍고 보온성이 좋으며 구스다운 80:20 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참고로 모자에 달려있는 라쿤퍼는 3cm예요! 풍성해서 더욱 옷을 돋보이게 해주는 디테일이 아닐까 싶어요. 확실히 퍼가 있건 없건 디자인적으로 차이가 큽니다.여자 롱패딩을 살 때 이런 걸 낱낱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탈부착도 가능하니까요! 조금 더 추워지면 털을 입거나 해서 다양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벨트를 꺼내 벨 트도 착용을 해봤는데 끝까지 클로징을 해주니까 넥부분도 가려주면서 허리라인도 잡아주니까 또 다른 옷 같죠?개인적으로 허리벨트 맨 게 제일 예뻤어요아니면 완전 오픈한 거야? 원래 네파에 들어가서 아르떼패션위크를 보고 전지현 패딩 엄청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실물을 보고 직접 입어보니 더 감동이다.

색깔도 차분하고 예뻐요. 색깔도 여러 가지니까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저는 오늘 와이드 팬츠와 부츠를 신고 안에 베이지색 니트를 입고 간단하게 코디를 해봤는데 다음에는 또 다르게 입어보고 싶었어요. 롱부츠와도 멋있을것같고~ 원피스에 오픈해서 입어도 예쁠것같아요.확실히 코트형 구스다운이 다양하게 코디가능해요. 누빔 디자인이 없어서 그런가~ 그리고 따뜻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그리고 기장감도 정말 여자 롱점퍼라고 해서 딱 종아리까지 오는 게 아니라 대충 만들어져 있어서 더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젖히면 코트형은 탈부착도 좀 힘들어요. 지퍼 형식이 많아서~ 그런 걸 생각해서 잘 만든 옷이라고 생각했어요 참고로 지금 아르떼 기획전 이벤트도 하고 있다고 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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