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직거래시 주의사항 체크해보아요 ­

>

부동산중개수수료요율은그래도부동산가격이상승하면서부동산수수료전체금액이상승하면서부동산직거래를통해금액을절약하려는분들이증가하고있다라는예전에는부동산을통해서만좋은물건을얻었지만최근인터넷등을통해쉽게부동산매물정보를얻을수가있다.보면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통하지 않고 직접 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어요.스마트폰-앱이나 부동산 카페 등을 보면 꽤 많은 물건들이 직거래 하기 위해 직거래 메뉴에 올라있는 게 보입니다.

부동산 직거래를 한다는 것이 여러가지 장단점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신중하면서도 꼼꼼하게 계산해서 진행해주시길 바랍니다.그래서 여러가지 중요한 점 중에 부동산 직거래시 주의사항에 대해서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특히 주의할 사항 중에는 보증금에 관한 것도 큰 경우가 있으므로 이를 계기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주변매도의 시세에 대해서 확인해 주세요. 계약하기 전에 반드시 관심이 있는 매물의 주변시세를 확인하고 이 금액이 적절한지 꼭 확인해 주세요.부동산포털 사이트 등을 보면 시세 정보가 나와 있고, 한국감정원의 실거래 정보로 시세를 확인하거나 인근 주변의 부동산을 방문해서 시세를 확인해 보세요.만일 주변 시세보다 너무 낮은 금액으로 현혹되고 있다면 문제가 있는 부동산일지도 모르기 때문에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매물은 정확한 판단이 안 선다면 피하는 것이 좋겠죠!그리고 매물을 보면서 매물의 내부를 잘 살펴야 합니다.벽지나 전등, 수도, 전기 등 주택의 편의성을 주는 설비와 마감재 등을 살펴보고 외부적으로는 출퇴근 교통의 편리성부터 생활 편의까지 주는 시장, 어린이들의 학교, 병원 등 주변 환경 등을 사전에 체크해 한번에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단순히 예쁘다고 좋은 매물이 아니라 종합적으로 판단해 계획적으로 하는 것이 살면서 후회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

등기부등본 확인 및 기타서류 필수확인 부동산으로 하는 경우는 공인중개사가 서류를 발행하여 보여줍니다.그리고 등기부 등본이나 기타 서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하지만 부동산 직거래를 하면 본인이 직접 모든 일을 해야 해요.집주인이 보여주는 등기부등본에만 의존하지 말고 직접 실시간으로 인터넷을 통해 발급하고, 기타 관련 서류를 반드시 발급해 안전성을 확보한 후 시행해야 합니다.

등기부 등본상에는 일반인이 알기 어려운지 등기나 담보 설정의 유무, 압류를 시작으로 하는 근권 권리등이 설정되어 있는 일이 있습니다.이것을 꼼꼼히 살펴보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것을 잊지 마세요.그리고 중도금 지급 시나 잔금 시에도 마찬가지로 돈을 지급하기 전에 서류를 재발급하여 확인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그리고 신분증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본인이 맞는지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

대리인과 계약할 때, 반드시 위임장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집이 마음에 들어서 계약하려고 생각합니다만, 임자가 아닌 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동생도 아내도 하고, 자기가 아버지-라면서 믿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때 잘못되면 분쟁소송이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위임장을 확인하고 계약해야 합니다.대리인과 계약을 할 경우 반드시 대리인의 인감증명서와 위임장을 요구해야 합니다.또한 위임장에 물품소재지, 위임인과 대리인의 인적사항 등은 물론 대금수령 권한까지 모든 사항이 위임되어 있는지를 잘 체크해야 합니다.이 부분이 정말 중요한 체크 포인트입니다.​

>

가압류 또는 근저당 설정 알아야 합니다 위에서 등기부등본을 확인했을 때, 소유권에 대하여 확인을 한 경우는 을구에 있는 가압류나 근저당설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만약 이를 확인하지 않고 계약을 진행하면 나중에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근저당 설정액인 주택을 계약하는 것이라면, 전세나 월세의 경우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없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근저당 설정이 주변 부동산의 매물 시세 대비 약 80% 이상인 집이라면 계약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계약후 확정일자의 신고는 기본입니다. 안전하게 전세, 월세 계약을 마치면 마지막으로 해야 할 것이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는 것입니다.확정일자는 가까운 법원이나 주민자치센터에서 계약서를 가지고 가서 받으면 법적 효력이 있음을 의미합니다.나중에 미루지 말고 바로 주민자치센터에 가서 전입신고를 하고 임대차계약서에 확정일자를 적어 임차인의 권리를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마지막으로 매매거래를 하면 부동산 실거래를 하세요. 부동산 직거래를 할 때 잘 잊어버리니까 실거래신고가 있어요.등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실거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잊지 말고 시군구청이나 인터넷 실거래 사이트를 통해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30일이 지나면 과태료가 발생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어려운 경우는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이용해 주세요. ● 나도 힘들고 싫고, 부동산 직거래에 자신이 없다면, 중개사무소의 도움을 받으세요.부동산 직거래의 장점을 보고 추진하겠지만 사기나 거래사고의 위험성과 부동산 거래에 대한 기본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부동산 사무실을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매우 큰 금액이 오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험이 없는 초보자는 더 위험이 높습니다.직거래를 통해 발생하는 손해는 모두 구제받을 수 없으나 중개인을 통해 진행하다가 분쟁이 발생할 경우 구제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또한 중개업소의 작은 서비스도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 이렇게 공지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상황에 맞게 거래해 주셨으면 합니다.작은 월세라면 부동산 직거래도 가능하지만 큰 금액이 오가는 거래라면 부동산 사무소를 통해 신중하게 보는 것도 좋습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