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레이월기] 잠자는 귀여운 고양이 (2019년 6월) ­

​​사진이 많아서 즐거운 2019년 6월의 레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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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니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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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귀엽워요이건 좀 주일이가 주인공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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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주일이 표정 ㅋㅋㅋㅋㅋㅋ왜 꼴보기 싫은거 보는 표정이네요놀면 뭐하니 보는 줄…​레이는 귀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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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올라오더니짧은 꾹꾹이를 시전하고 돌아가는 고양이..정말 짧습니다.이것도 흔치 않은 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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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구경하고 있어요. 밖에 뭐가 있을까요?새좀 날아다니면 좋을텐데..가끔 벌레는 올라옵니다…(벌레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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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주일이를 찍은거 같은데레이가 시강이네요.넘 귀여워요.(시강은 제 슬리퍼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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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레이 만지기잠잘때는 좀 편하게 만질 수 있어요.평소에는 만지면 귀찮아서 도망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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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다 비슷한 사진 같지만다 다른 사진…이게 바로 아기 사진찍고 비슷한 사진중에서”다 너무 다른 사진이라서 뭘 고를지 모르겠어.”이거인가요??​하나도 포기 못하겠는 나의 귀여운 구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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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벌레..인가봐요..​(으으..벌레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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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ㅋㅋ같은 사진 중복 죄송합니다.​세번째 사진은 하품하는 중입니다.정말..이에요..아닌것 같지만 하품하는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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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레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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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까고 자는 내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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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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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레이 만지기깜짝 놀라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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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결에 기분이 좋아진 레이는공중 꾹꾹이를 시전합니다.너무 귀엽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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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만지니까 이만하면 됐다며자리 털고 일어나네요..ㅋㅋㅋ녜녜 이만큼도 감사합니당 구레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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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이때 대유행했었던스노우 고양이용 필터로 마무리할께요.​​​2019년 6월의 레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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